전세끼고 매매는 투자금이 부족한 경우에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기가 많다. 하지만 잘못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그럼 지금부터 전세끼고 매매, 호구 되지 않기 위한 꿀팁에 대해 알아보고 매매 하세요!
전세끼고 매매의 종류
전세끼고 매매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 매수하는 방법 이미 전세 계약이 체결된 상태에서 집주인으로부터 매수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에는 세입자가 전입할 당시의 전세가에 맞춰서 매수하게 되므로, 현재 시세보다 투자금이 적게 든다. 하지만 세입자와의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집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며, 세입자가 계약 만료 후에도 계속 거주하고 싶어하는 경우에는 강제 퇴거시킬 수 없다.
- 집주인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매수하는 방법 집주인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매수하고, 잔금일에 맞춰서 전세 계약을 새로 체결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에는 잔금일까지 전세 임차인을 구해야 하므로, 시간적 여유와 부동산 시장 상황을 잘 고민하셔야 한다. 또한 잔금일에 전세를 못 맞출 경우에는 대출을 받아야 할 수도 있으므로, 미리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전세끼고 매매 장점
- 투자금이 부족한 경우에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
-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 전세금을 재투자하여 수익을 늘릴 수 있다.
전세끼고 매매 단점
- 위험성이 높다.
- 관리가 번거롭다.
- 세금 부담이 발생한다.
전세끼고 매매할 때 주의할 점
| 매매할때 | 주의사항 |
|---|---|
|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 |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에 있을 때는 전세끼고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에 있을 때는 오히려 손실을 입을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
| 전세금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 세입자가 계약 만료 후에도 계속 거주하고 싶어하는 경우에는 강제 퇴거시킬 수 없으므로,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전세금 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거나, 세입자의 신용도를 꼼꼼히 확인하는 등의 방법으로 전세금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
| 세입자와의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한다 | 세입자가 전입한 후에도 집주인으로서 세입자의 요구사항이나 불만사항에 대응해야 할 수 있다. 따라서 세입자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전세끼고 매매할 때 호구 되지 않기 위한 TIP
| 구분 | TIP |
|---|---|
| 미분양 물건을 피하라 | 미분양이란 분양되지 않은 아파트들을 말한다. 만약 내가 사려는 지역에 미분양이 많다면, 그만큼 아파트 가격이 오르기 어렵다. 왜냐하면 미분양이 많으면 공급과잉으로 인해 가격이 하락하거나 정체되기 때문이다. |
|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 전세끼고 매매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투자이다. 따라서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투자 계획을 세우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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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끼고 매매는 투자의 한 방법일 뿐이다. 따라서 투자 전에 충분한 정보를 습득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이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